전북특별자치도 청사 전경/전북일보 DB 전북이 연구개발부터 실증단계까지 국내피지컬AI의 본거지가 될 기반들을 갖췄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총사업비 1조 원 규모의 '협업지능피지컬AI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2025년피지컬AI핵심기술 실증(PoC)’ 사업 선정 결과를 최종 발표했다.
이 사업은 △산업 특화형피지컬AI선도모델 수립 및 PoC △PINN(물리정보신경망) 모델 기반 제조 융합데이터 수집·실증 등으로 구성된다.
전북대학교가 정부가 공모한 ‘피지컬AI핵심기술 실증(PoC)’ 시범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서 전북대가 내세운 핵심 비전은 “공장 전체를 하나의 로봇처럼 운영하는 것”이다.
개별 장비나 로봇 단위가 아니라, 공장 전체를 하나의 지능.
기존 공정(왼쪽)과피지컬AI공정 [경남도 제공.
경남도는 정부가 제조 분야피지컬AI파운데이션 기술개발.
[창원=뉴시스]피지컬제조AI도입 전후 조립라인 현장 모습 비교.
(사진=경남도 제공) 2025.
피지컬AI가 도입되기 전(왼쪽)과 후의 제조공장 모습(경남도 제공.
지역 기업인 400여 명이 참석했다.
전주상공회의소를 비롯해 익산, 군산, 전북서남, 김제상공회의소 등이 모인 전북상공.
경남대학교 전경 [경남대학교 제공.
피지컬AI는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등.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일피지컬AI실증·연구 기반 조성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 의결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최초의 '피지컬인공지능(AI) 실증 거점'으로 본격 도약할 기회가 왔다.
[전주=뉴시스] 전북대학교피지컬AI연구생태계 조성 사업 추진단 발족.
(사진=전북대 제공) 2025.